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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7. 12) - 여호와의 종에게 임하는 이사야서의 성령 조회수 : 112, 2018-07-12 06:53:57
임재명
오늘의 말씀(7. 12) - 여호와의 종에게 임하는 이사야서의 성령

본문(사 11:1-2)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사 42: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사 59:21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 61: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사 63:10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신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마 3:16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요 3: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눅 4:16-19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1. 여호와의 종에게 임하는 이사야서의 성령: 이사야서 11장 2절에서 여호와의 신, 즉 성령이 4번이나 언급되고 있다. 성경에 최초로 하나님의 신이 태초에 수면에 운행하였다는 기록으로 시작된다(창1:2). 그리고 다윗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신을 성령으로 지칭하였다(시51:10). 이 성령이 이사야서 전반에서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종에게 주셔서 그에게 강림하고 그에게 두신다. "강림하시리니"는 와우 계속법-칼 완료 3인 여성 단수 "휴식하다, 쉬다"([히] nuach)로 "움직임이 없는 것 뿐만 아니라 특별한 장소(실재하는 장소나 추상적인 장소)에 정착되는 것"이다( L. J. COPPES; BDB). "내려오시니"[표준새] "머무를 것이니"[바른성경]로 번역되었다. 하나님의 종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이 계속 임하여 완료되고 계속적으로 임하고 머무르며 역사하신다. 이미 임하며 머무르는 성령은 하나님의 종의 참된 증거이다.

2. 이새에게서 나는 여호와의 종 메시야: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하나님이 붙드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택하신 하나님의 종인 메시야가 이새의 줄기와 뿌리에서 나온다(사11:1, 42:1). 하나님이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것이다(사42:1).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실 때에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같이 강림하였다(마3:16). 이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임한 성령은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다(사42:1). 지혜와 슬기를 주는[공동번역] 분별의 영이요[바른성경] 권면과 능력의 영[바른성경]이며 경륜과 용기를 주는 영[공동번역]이요 여호와를 알게하고 그를 두려워하게 하는 영[공동번역]이며 그를 경외하게 하는 영[표준새]이다. 하나님의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와 믿음과 하나님 경외함으로 완전한 구원을 이루도록 하신 동역자이셨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이룬 힘의 원천이었다.

3. 여호와의 종에게 성령이 임하는 까닭: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며 그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기 위함이다(사61:1). 성령의 강림은 일차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아름다운 복음의 소식을 전파하며 상한 자를 고치고 자유와 해방을 전하기 위함이다. 예수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의 회당에서 안식일에 읽으시고 사역의 중심으로 삼으신 말씀이었다(눅4:15-19). 그리고 이 지상에 오셔서 하셨던 공중봉사의 대부분을 이같은 사역에 몰두하셨고 실제로 많은 일들을 이루셨다. 성령이 임하는 가장 큰 까닭은 권능을 받아 복음을 가까운 곳에서 땅끝까지 전하게 하려 하심이다(행1:8). 복음을 전함이 없는 성령은 진정한 성령강림의 의미가 배제된 열매없는 쭉정이 신앙이다. 성령은 복음의 능력을 더한다.

(소망, 56) “사람은 역사상의 그리스도는 인정하면서도 살아 계신 그리스도에게서는 돌아선다. 1천8백년 전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자아 희생을 요청하는 말씀을 하시고 구제를 요구하는 가난한 자와 고통당하는 자와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를 잘 받아들이려고 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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