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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12. 21) - 별과 같이 빛나는 사람 조회수 : 29, 2018-12-21 06:55:06
임재명
오늘의 말씀(12. 21) - 별과 같이 빛나는 사람

본문(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단 11:35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쇠패하여 무리로 연단되며 정결케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이 있음이니라.”
#잠 4:18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 11:30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마 13: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약 5: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고전 15: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1. 성경에서 빛나는 존재에 대한 적용의 사례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의로운 해로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고(말4:2) 예수님은 빛으로 임하시고(요1:4,9)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하나님을 반사하여 대신 비추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셨다(마5:14). 하나님은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내는 태양과 같은 존재이며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빛을 받아 반사하여 비추는 달과 같은 존재이다. 그리고 그렇게 반사하다가 하나님의 빛을 받아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적 거듭남을 경험하고 신의 성품에 참예한 거룩한 품성의 하나님의 자녀들은 해와같이 빛나서(마13:43) 아주 작게 반딧불처럼 빛나는 별과 같은 존재가 된다. 빛은 어둠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세상은 사단의 세상을 몰아낸다. 하나님이 임한 세상은 빛나고 빛나게 한다.

2. 별처럼 빛나는 하나님의 스타: 빛처럼 빛나게 하는 자는 지혜있는 자요 하늘의 별처럼 영원토록 비치게 하는 자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다. 지혜있는 자는 통찰력을 가진 자들, 혹은 통찰력을 가지게 되는 자들이요(SDA성경주석) 정결케 되며(단11:35) 사람을 얻는다(잠11:30).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다(약5:2)). 이들은 의인처럼 돋는 햇볕같아서 점점 빛나고 원만한 광명에 이르게 한다(잠4:18; 마13:43). 빛은 정해진 시간동안 빛나고 별은 아주 오랜 시간 영원히 빛나는 것처럼 하나님의 지혜있는 자는 그 지혜가 있는 동안 빛나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는 의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별과같이 오랫동안 빛난다. 빛은 빛대로 별은 별대로 빛나지만 하나님과 얼마나,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빛이 달라진다. 하나님의 의는 구원의 빛이 되고 하나님의 지혜는 그 생명을 어둠속에 빛나게 한다.

3. 빛의 근원인 하나님의 지혜와 의: 하나님이 그 분 자체로 의로운 해처럼 빛나는 것같이 하나님의 지혜도 그 지혜가 빛나게 하고 하나님의 의도 그 의가 영원히 빛나게 한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하나님처럼 빛나게 되는 것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의의 영향때문이다. 하나님은 지혜의 근본이요 완전한 의의 본질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들은 그 하나님의 지혜로 빛나고 하나님의 의로 의롭게 된 의인은 그 하나님의 의로 영원히 빛나게 된다. 스스로 만들어내는 지혜와 인간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지혜와 의가 생명이요 구원이요 빛이다. 오직 믿음으로 철저하게 겸비하게 전적으로 순종하여 주시는대로 받으면 빛나고 빛나게 하며 빛이 된다.

(5증언, 488) “만일 우리의 생애가 거룩한 향기로 충만해 있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선한 생각을 가짐으로써 하나님을 높인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하여 선한 행동을 한다면, 우리가 오두막 속에 사느냐 왕궁에 사느냐 하는 것은 중요치 않다. 환경은 영혼의 경험에 별반 상관이 없다. 우리의 행동을 빛나게 하는 것은 간직된 정신이다. 하나님과 그의 동료 인간들과 화목을 이룬 사람은 불행하게 될 수 없다. 시기가 그의 마음 속에 있지 않을 것이며, 악한 추측도 용납될 수 없다. 증오심도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과 화목을 이룬 마음은 이 세상 생애의 번민과 시련에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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