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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2. 19) -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성도를 섬기는 일에 관한 묵상 조회수 : 57, 2020-02-19 07:37:50
임재명
오늘의 말씀(2. 19) -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성도를 섬기는 일에 관한 묵상

본문(롬 15: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롬 15:26-27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동정하였음이라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의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롬 15:31 “나로 유대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서 구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나의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음직하게 하고”
#행 19:21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행 24:17-18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드리는 중에”
#행 11: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고전 16:1-3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고후 8:3-5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우리의 바라던 것뿐 아니라 저희가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 뜻을 좇아 우리에게 주었도다.”

1. 구제하는 것이다. - 예루살렘 성도를 섬기는 일은 그곳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동정하여 헌금함으로 구제하여 돕는 일이었다. 바울은 로마의 신자들에게 가 보려고 하는 간절한 열망에도 우선 예루살렘의 가난한 교인들에게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헌금한 의연금을 성도들에게 전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갔다(행24:17). 믿음의 형제들에게 각각 자기 힘대로 부조를 보내 사랑으로 격려하는 것이었다(행11:29). 사랑의 구제는 성도를 섬기는 일이다. 구제를 통해 성도를 섬기고 섬김을 통해 구제한다. 구제와 섬김은 하나다.

2. 사랑의 빚을 갚은 것이다. - 가난한 성도를 구제하여 섬기는 것은 신령한 것을 나눠 가졌으므로 육신의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다. 예루살렘 교회는 복음을 전해준 모교회로서 베풀어준 이제 그 은혜를 갚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 주의 교회로서 이방인 교회는 자신들이 누리는 구원의 생명을 긍휼히 여김의 재물로 사랑을 돌려주는 것이었다. 자원하여 기쁨으로 드리는 구제의 헌물은 사랑을 갚은 것이다. 사랑의 복음으로 빚지면 사랑의 구제로 갚는다. 복음은 사랑이요 구제도 사랑이요 섬김도 사랑이다. 복음과 구제와 섬김은 사랑이다.

3. 동정하여 육신으로 섬기는 것이다. - 이것은 의연금을 보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돕는 일이기는 했지만 중요한 것은 ‘동정의 마음’과 ‘육신으로 것으로라는 외적 행동’이다. 즉 구제의 헌금을 보내는 것은 동정하여 육신으로 섬기는 전부가 아니라 일부분이었다고 볼 수 있다(롬15:6-27). 동정은 선물로 표현된 나눔과 교제의 개념이요 육신의 것은 음식이나 옷과 같은 인간의 신체적 생활에 관계된 물질적인 것들이다(SDA성경주석). 섬김은 마음으로 동정하고 필요를 따라 육신의 것으로 섬기는 물질의 봉사다. 마음의 동정과 육신의 봉사가 합쳐질 때 섬김의 봉사다. 사랑의 봉사는 내적 외적으로 일체가 된 섬김이다.  

(행적, 375-376) “비록 이스라엘은 당신의 아들을 거절하였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다... 당신의 은혜가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서와 마찬가지로 이방인들 가운데 나타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하신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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