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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2. 14) - 사랑과 율법의 관계에 대한 묵상 조회수 : 52, 2020-02-14 08:00:36
임재명
오늘의 말씀(3. 14) - 사랑과 율법의 관계에 대한 묵상

본문(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마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막 12:30-31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고전 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딤전 1: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약 2:8-9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갈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마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롬13:10). -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며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8절). 자기에 대한 사랑이 아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인간에 대한 십계명의 조문들은 사랑하라는 말씀 가운데 다 들어있다(9절). 그리고 성문화된 율법이 없을 때에라도 그 양심에 새긴 하나님의 성령의 법이 율법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칙으로서 그 분의 품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이다[공동번역], “외적 순종이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난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다”(SDA성경주석, 롬 13:8).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며 율법은 사랑이다. 사랑 없이 율법의 완성이 없고 율법 없이 사랑도 없다.

2. 사랑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다(마22:37-40). - 사랑은 으뜸가는 최고의 율법이다(약2:8-9). 열 가지 십계명을 요약하면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이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의 가장 근본 바탕이며 정신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율법이 없는 말세의 불법과 무법의 시대가 되면 참된 사랑도 식어진다(마24:12).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는 부정한 사랑만 차고 넘친다(딤후3:2). 온전한 사랑이 있어야 참된 율법도 있다. 사랑의 율법은 하나님의 왕국의 근본이며 하나님의 통치이념이다. 즉 사랑이 율법이며 율법의 정신이다. 사랑이 식어지면 율법이 식어지고 율법이 사라지면 사랑도 사라진다.

3.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 율법을 온전하게 한다(갈5:6; 롬3:31) - 예수 안에는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만이 효력이 있고 그 믿음은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율법을 굳게 세운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요일 3:23). “모든 계명이 사랑 안에 요약되어 있으며(마 22:37~40; 막 12:29~34; 눅 10:27, 28), 동료 인간에 대한 사랑이 순종하는 제자들을 구별하는 표(요 13:34, 35)”다(SDA성경주석, 롬13:8). 이처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뜨거우면 계명에 대한 온전한 순종도 자연히 있다(요14:15).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은 율법을 순종한다.

(보훈, 18) “의는 거룩하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요한일서 4장 16절)시다. 의는 하나님의 율법과 일치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시편 119편 172절)며,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로마서 13장 10절)기 때문이다. 의는 사랑이며, 사랑은 하나님의 빛과 생명이다. 하나님의 의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실현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을 받아들임으로써 의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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