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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2. 10) - 후회하심이 없는 하나님에 관한 묵상 조회수 : 80, 2020-02-10 07:52:07
임재명
오늘의 말씀(2. 10) - 후회하심이 없는 하나님에 관한 묵상

본문(롬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민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삼상 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시 89:34-36 “내 언약을 파하지 아니하며 내 입술에서 낸 것도 변치 아니하리로다 내가 나의 거룩함으로 한번 맹세하였은즉 다윗에게 거짓을 아니할 것이라 그 후손이 장구하고 그 위는 해같이 내 앞에 항상 있으며”
#겔 24:14 “나 여호와가 말하였은즉 그 일이 이룰지라 내가 돌이키지도 아니하며 아끼지도 아니하며 뉘우치지도 아니하고 행하리니 그들이 네 모든 행위대로 너를 심문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고후 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딛 1:2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히 6: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약 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 하나님은 후회가 없으시다(민23:19). -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다. “후회가 없으시느니라”는 '회개하며, 애석해 하고, 유감으로 생각하다'([히] nacham)로 “변덕을 부리”다[표준새]는 뜻이다. 그러므로 후회가 없으신 하나님은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신다. 이것은 발람에게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애하심에 대한 확증의 말씀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지존자이시므로 결코 변개함이 없으시며(삼상15:29) 언약을 파하시지 않으신다(시89:34).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언약은 변덕이 없다. 하나님은 후회하심이 없는 사랑이시다.  

2. 하나님의 은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롬11:29). - 은사는 “은혜의 선물, 호의로 준 선물”([헬] charisma)로 은혜의 결과, 즉 '호의의 증거, 은혜, 은사'를 의미한다(H. Congzelmann; H. -H. Esser).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초자연적인 능력”(고전 12:4, 31)”(SDA성경주석, 롬 5:15)과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 것(엡 2:8)으로 사용되었다(SDA성경주석, 롬 6:23). 하나님의 값없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능력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영생이다(롬6:23). 후회하심이 없는 은사는 성령의 권능이요 예수의 생명이다.

3.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롬11:29). -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심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스스로 거절함으로 실패했으나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부르심(살후2:14)은 하나님의 후회하심이 없는 한결같은 의지요 뜻이다. 인간은 실패할 수 있고 하나님이 방법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그분은 결코 그 구원의 목적을 포기하지는 않으신다. 여전히 용서와 구원을 제공하신다(SDA성경주석). 하나님의 부르심의 초청과 소명은 구원으로의 용서와 구원의 복음으로의 부르심이다. 후회하심이 없는 부르심은 후회하심이 없는 용서와 구원이다.

(5증언, 46-47)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의 행위에 의하여, 그리스도의 정신을 품고 그분의 모본을 따르는 일을 거절함으로써 그분을 자기에게서 떠나가게 하든지, 자아 부정과 믿음과 순종을 통하여 그리스도와의 개인적 연합을 이루든지 한다. 우리는 각각 스스로 그리스도를 택해야 한다.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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