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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8. 7) -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씨에 대한 점증적 관찰 조회수 : 29, 2019-08-07 06:51:01
임재명
오늘의 말씀(8. 7) -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씨에 대한 점증적 관찰

본문(눅 8: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눅 8:12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마 13:18-19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막 4:14-15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말씀이 길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사 8: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약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1. 하나님의 말씀은 씨다. -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의 씨요 복음의 종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 즉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씀 즉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다(SDA성경주석). '씨'란 "식물의 열매 속에 있는, 장차 싹이 터서 새로운 개체가 될 단단한 물질"로서 "앞으로 커질 수 있는 것의 근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네이버국어사전). 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생명의 씨요 복음의 종자다. 그런데 이 성경은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거하는 복음의 말씀은 생명의 씨가 되고 복음의 종자가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의 씨로 삼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씨앗을 뿌리면 구원의 열매를 맺는다. 성경은 복음의 씨앗이다.

2.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마음밭에 뿌려지는 씨다. -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씨'는 땅에 뿌려지는 것이요 그것은 사람의 마음밭에 뿌려지는 생명의 씨앗을 의미한다. 이처럼 생명의 말씀은 뿌려지는 것이고 이것은 사람이 말씀을 듣는 것이다(눅8:12; 마13:18). 성경에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 그리고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롬10:10, 17). 즉 그 들은 말씀은 마음에 믿음으로 자리잡아 그리스도 예수를 개인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로운 하나님의 피조물이 된다. 마음은 생명의 근원이요(잠4:23) 구원은 마음에서 맺는 생명의 결실이다. 말씀의 열매가 마음의 생명이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마귀가 와서 빼앗아 가는 씨다. - 뿌려지는 씨는 뿌리는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열매맺고 수확하는 것이 씨뿌리는 자의 목적이요 씨의 사명이다. 하지만 마귀는 할 수만 있다면 이것을 훼방한다.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게 하고, 깨닫고도 순종하여 열매맺지 못하게 한다. 씨뿌리는 것에 대한 훼방, 뿌려지는 마음밭에서 훼방, 뿌려진 씨가 자라 열매맺는 일에 훼방한다. 이처럼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 구원에 이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훼방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하고 받지 않으면 마귀가 마음에 득세하고 지배하여 훼방한다. 말씀으로 구원에 이르는데 훼방하면 마귀의 일이다. 말씀을 빼앗기면 생명을 빼앗긴다.

(교육, 106) “식물은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하신 것을 받아서 자라난다. 이와 같이, 영적 성장은 하나님의 힘과 협력함으로 달성되는 것이다. 식물이 흙에 뿌리를 내리는 것처럼,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뿌리를 내려야 한다. 마치 식물이 햇빛과 이슬과 비를 받는 것처럼,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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