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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3. 15) -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동상이몽 조회수 : 6, 2019-03-15 07:21:20
임재명
오늘의 말씀(3. 15) -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동상이몽

본문(말 2: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말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말 1:6-7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말 3:13-15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
#사 7:13 “이사야가 가로되 다윗의 집이여 청컨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1.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동상이몽의 실제: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너희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으며 주인으로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너희는 나를 완악한 말로 대적한다 하시고 이스라엘은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한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공경과 멸시, 그리고 말로 대적에 대하여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택한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무엇이 유익하리요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고 말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신앙의 동상이몽이다. 실체는 있으나 인정하지 않으니 바뀌고 변화될 수 없다.

2.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동상이몽의 원인: 하나님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스라엘의 믿음에 대하여 말하고 이스라엘은 주관적으로 하나님을 이해하고 믿음을 말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고 어떤 것을 말씀하셔서 순종하기를 원하시며, 어떻게 경배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스스로 재판장이 되어 자기 원하는대로 이해하고 해석하여 참람되게 말하고 행악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치 사탄처럼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양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믿음과 신앙의 관점과 이해의 차이가 믿는 자로 하나님과 다른 꿈을 꾸게 만든다. 믿음의 동상이몽은 신앙에 대한 관점, 즉 세계관의 차이다. 하나님 중심의 관점으로 일치해야 정도 신앙이다.

3. 동상이몽을 동상동몽으로 바꾸는 비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공경, 그리고 말로 대적함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고 변화시켜야한다. 자신들이 선하다는 악한 생각과 행실을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만이 오직 선하시다는 진리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받아드리며 순종해야한다. 이것이 바로 나의 주관적 세계관을 하나님의 생각의 관점과 마음의 가치관으로 일치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조차 스스로 결심하고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온전히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 중심의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통하여 하나님과 같은 꿈과 비젼과 마음의 신앙이 된다. 동상이몽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회개와 믿음의 순종으로 변화된다.

(쟁투, 558-559) “죄악적 품성의 특성에 빠져 있고, 알고 있는 죄를 고집스럽게 간직하고 있는 모든 자들은 사단의 유혹을 스스로 불러들이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과 천사들의 보호에서 자신을 분리시켜 놓으므로 악한 자가 기만할 때 아무런 방비 없이 쉽게 사로잡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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