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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3. 14) - 하나님의 사랑과 전쟁에 대한 묵상 조회수 : 12, 2019-03-14 06:51:55
임재명
오늘의 말씀(3. 14) - 하나님의 사랑과 전쟁에 대한 묵상

본문(말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말 1: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신 7:6-8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신 10:15 “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롬 11:28-29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1.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였다고 하신다. - "사랑하였노라"는 칼 완료 1인 공성 단수 "사랑하다, 좋아하다"([히] 'aheb)로 하나님의 총체적인 사랑을 말한다(바이블렉스). 이 사랑은 영원한 사랑으로 족보가 있는 사랑이고 역사가 있는 사랑이다(렘31:3). 야곱을 사랑하였고(2절), 기뻐하시고 사랑하사 택하신(신10:15) 맹세를 지키려 사랑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인도하여 속량하시고 구원하셨다(신7:6-8). 그리고 대대로 그 자손들도 후회하심이 없는 은사와 부르심의 사랑을 입은 자가 되었다(롬11:28-29). 하나님은 사랑한다고 말씀하시고 사랑하셨고 사랑하시며 사랑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아헤브 사랑은 후회하심이 없는 역사와 비젼이 있는 무아적 아가페 사랑이다.

2.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였나이까 한다. -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에서 "어떻게"([히] ma)는 성경에서 의문대명사로는 "무엇", 부정대명사로는 "어떤 것", 의문부사로는 "왜, 어찌하여, 얼마나, 어떻게"로 나타난다.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고,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공경하지 아니하며 주인으로서 두려워하지 아니하면서도 사랑한다고 말한다(말1:6). 자기들은 사랑하는데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느냐고 따지는 몰상식한 자기주관적 강짜 사랑이다(2절). 왜?, 어떻게 사랑했는냐?는 뻔뻔하고 철면피같은 반문이요 이기적인 일방통행식 강짜 사랑이다. 진실한 사랑이라도 사랑으로 느껴지지 않을 때 불평과 불만, 그리고 다툼은 일어난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는 보는 무아적 사랑이 화해와 화목과 화평의 사랑이다.

3.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의 사랑과 전쟁은 계속된다. - 하나님의 사랑이 무궁한 것처럼 하나님의 택한 백성도 이스라엘처럼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느냐고 반문한다. 예수님은 문 밖에 세워두고 자신들은 문 안에서 믿음이란 이름으로 먹고 마시고 즐기며 스스로 만족하고 기뻐한다(계3:20). 눈 먼 것도 곤핍한 것도 알지 못한 채 내가 어렵고 힘들 때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고 되묻는다. 하나님은 희생적 부모보다 더한 내리사랑으로 사랑하시지만 마치 부모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철부지 자식처럼 그 사랑을 의심하고 불신하고 불평한다. 자신들이 사랑만은 다 이유가 있고 정당한 것이라고 강변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전쟁은 재림의 그날까지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 대쟁투다.

(성화, 28) “자기만족으로 정신능력이 마비된 자들에게는 성경의 교훈은 한갓 미약한 감명밖에 주지 못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그릇된 욕망을 거스려 싸우기도 전에 건강과 생명뿐만 아니라 천국에 대한 소망까지 희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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