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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10. 18) -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 조회수 : 36, 2018-10-18 05:35:07
임재명
오늘의 말씀(10. 18) -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

본문(렘 50: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발견치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나의 남긴 자를 사할 것임이니라.”

#렘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33:8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사 1: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민 23:21 “여호와는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미 7:19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롬 5: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벧후 3: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하나님이 죄악과 죄를 온전히 사하십니다.  하나님만이 죄의 행위 및 행위의 결과, 범죄 및 범죄의 형벌 모두([히] 'awon)와 죄의 상태, 유죄, 죄의 형벌([히] chatta'a)을 용서하시고 사면하신다([히] salah)는 것입니다. 과거의 죄악과 미래의 죄까지도 용서하시겠다고 공포하십니다(렘31:34, 33:8). 용서는 죄에 대한 기억을 없애거나 도말하여 죄에 대한 기록을 덮거나 감추는, 죄를 제거하거나 일소하는, 죄를 관대히 봐주는, 대속물을 근거로 하여 용서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용소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의  죄를 보지 않으시고 죄인을 보십니다(민23:21). 그리고 그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고(미7:19) 오래 참으시고(벧후3:15) 함께하시며(민23:21) 용서하심으로 의롭다하십니다(롬5;:16).


(성경주석, 렘 50:20)“20. 없겠고. 여기에 약속된 죄의 용서는 진지한 회개와 참된 영적 부흥을 뒤따를 것이었다. 포로 되기 전에 이스라엘의 특징이 되었던 죄악은 거듭되지 말아야 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

나의 남긴 자. 문자적으로 “내가 남게 할 자.” 이 본문은 하나님의 남은 백성을 용서하실 것에 대한 보증이며, 「개정표준역」은 “내가 남는 자로 남기는 자들을 용서할 것임이라”고 번역한다. 포로 기간 마지막 때에 남은 유다인들에게는 만일 그들이 회개한다면 하나님께서 더 이상 그들의 과거 역사의 악행들에 대하여 책임을 묻지 않으실 것이라는 약속이 주어졌다.”

(실물, 206) “일어나서 그대의 하늘 아버지께로 돌아가라. 그리하면 그는 멀리까지 나와서 그대를 영접하실 것이다. 만일 그대가 회개하고 그분을 향해 한 걸음만 내디딘다해도 그분은 재빨리 무한하신 사랑의 팔로 그대를 안아 영접하실 것이다. 그분의 귀는 통회하는 자의 부르짖음을 듣기 위해 열려 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생각이 싹트는 그 순간에 그분은 그것을 아신다. 기도가 아무리 더듬거리고 눈물을 아무리 은밀하게 흘릴지라도 그분은 아시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아무리 미약할지라도 하나님의 성령이 마중 나가지 아니하시는 때는 없다. 기도가 입술에서 떨어지기도 전에, 마음의 소원이 알려지기도 전에 그리스도께로부터 온 은혜가 인간의 마음에 역사하는 은혜를 만나기 위하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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