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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회에서 발생된 최근 분파 (1부): 탈퇴의 시작...(레리 패커트릭 목사) 조회수 : 4,619, 2005-11-17 12:01: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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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기사 (Original English Article) -> Adventism's Latest Offshoot, Part 1: Break-Away<br>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재림성도들을 위해 발행되는 미주 교회지남과 같은 기관지에 실리는 글들에 대해 가급적이면 비평적인 언급을 피하고 싶은 것이 본 대쟁투 선교 사이트를 운영하는 우리의 솔직한 심정이다. 하지만 근래에 우리 재림교리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성소/심판 교리를 부인하는 기사가 이 잡지에 실려서, 우리가 일반 성도들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본 사이트에 그 기사에 대한 두 현직 목회자들의 비평 기사를 번역해 발표한 적이 있었다 (케빈 폴슨 목사의 “성서적 심판 교리의 옹호” 와 래리 커패트릭 목사의 “속죄 교리에 관한 최근의 기만“ 참조). 그러한 비평들을 발표하기로 결정하였을 때, 본 사이트 편집부 대표위원은 사전에 미주 교회지남 편집자에게 의례적인 소개 이메일을 발송하여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였었다. 우리의 목적이 미주 교회협의회나 미주 교회지남 자체를  대적하자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그렇게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미주 교회지남 편집자께서 우리에게 준 답장 이메일은 너무나 무성의하고 우리의 의도를 비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심히 유감스러운 점이 있었다. 따라서 그 후 우리는 더욱 더 미주 교회지남과 서로 충돌되는 경우가 되도록이면 없기를 원해왔던 바이다.


하지만 그러한 반대적 입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기사들이 또 교회지남과 우리 2세 자녀들을 위한 영문 교회지남에 실리는 것을 접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로 심사숙고 후 그것들에 대한 우리 나름대로의 기사들을 본 대쟁투 사이트에 연재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우리가 지금 이슈화 하는 점은 바로 이번 2005년 11월호 미주 교회지남 12-15페이지에 실린 “현대 전도에서 패러다임의 변화” 라는 기사와 그 저자인 론 글래든 (Ron Gladden)씨의 정체에 대한 것이다.


이 론 글래든씨는 오랫동안 북미지회 내에서 현대판 교회 성장론의 소위 한 권위자로 자처하며 활동해 오던 중진 목회자였는데, 지난해인 2004년 8월경에 소명의 목회자 및 평신도들과 함께 재림교회 조직으로 부터 정식으로 탈퇴하여 “선교촉진 네트워크 (Mission Catalyst Network)” 라는 이름으로 준 교단 분파조직을 설립한 사람인 것이다. 그 후 그는 기존 재림교회 회중들과 목사들에게 훨씬 더 나은 재정적인 해택과 연봉을 보장한다는 미끼를 내걸면서 재림교회 조직을 탈피해 자기들의 분파에 가담하도록 충동질해 왔던 것이다. 이 사람은 우리 재림교회의 전통적인 세계적 선교안목과 사명의식을 하나의 죽은 시체로 취급하고 있으며, 회중교회주의 (congregationalism)의 집단 이기주의적 논조에 의거하여 자기들 분파에 속하게 되면 십일금의 대부분을 교회가 사용할 수 있고, 그러한 교회의 목회자는 기존 재림교회의 목회자들 보다 2배 이상의 연봉을 받을 수 있다고 선전하면서 목회자들을 스카우트 하려고 분주히 움직여 왔던 것이다. 이러한 론 글래든씨와 그의 새로운 분파조직에 대해 이미 북미지회는 우리 재림교회의 추구하는 목적과 사명에 어긋나는 한 이리적인 분파로 단정을 내리고 각 지역 합회장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공문을 보낸 적이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미지회 산하의 한 소수민족 선교 자문기관으로 존속하고 있는 미주 교회협의회의 기관지인 미주 교회지남이 바로 북미지회가 이미 이리적 분파조직의 주동으로 지적한 이 론 글래든 (Ron Gladden) 씨의 전형적 현대판 교회성장론에 관한 기사를 번역해 실었다는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심각한 우려와 경악감을 느끼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몇 달 전에는 우리의 영어권 청소년들을 위해 발행되는 “오늘의 세대를 위한 교회지남 (The Compass for Today’s Generation)” 잡지가 벌써 이 론 글래든씨에게 지면 인터뷰를 제공하여 그로 하여금 우리 재림교회를 대적하는 새로운 분파조직인 선교촉진 네트워크 (Mission Catalyst Network)를 선전하도록 기회를 제공한 바 있었다.


본 대쟁투 선교 사이트는 이미 이러한 현대판 교회성장론이란 영적 바벨론의 술에 만취되어 추태를 부리다가 재림교회를 떠나간 여러 회중들과 거짓 교사들에 대해 여러 신실한 교회 지도자 및 목사들의 분석적인 글들을 통해 소개하였고, 또 그러한 세상적인 교회 성장론의 한 주축을 이루는 릭 워렌씨의 “목적이 이끄는 40일 운동”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려 왔었다. 사실 우리는 이 “목적이 이끄는 40일 운동”을 여러 교우들의 반대 의견도 저지하면서 각 교회들에게 무리하게 권장했던 미주 교회협의회의 처사에 적지 않은 불편함을 느껴왔으며, 그 협의회를 움직이는 지도자들의 의도에 대해 일말의 의혹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던 상태였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이제 우리는 이 미주 교회협의회의 기관지들이 현대판 교회성장론을 추구하며 재림교회를 탈퇴하여 분파를 조직해 우리 교회를 대적하고 있는 주동자에게 그의 논조를 펴고 선전하는 지면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직면하게 된 것이다.  


도대체 이것을 우리 평신도들과 목회자들이 어떻게 이해해야 되겠는가?


우리는 미주 교회지남과 우리의 2세 청소년들을 위한 영문지남을 발간하는 미주 교회협의회가 북미지회 산하의 한 소수민족 선교 자문기관으로 존속하고 있으며, 따라서 북미지회 행정 조직의 통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한 교회조직 속에 형성되어 있는 미주 교회협의회라는 단체가 우리 교회조직과 사명을 거역하며 훼방을 가하는 반교회 분파 인사와 그의 분파조직에게 한인 재림교회 장년 및 청소년 성도들이 읽는 기관지들을 통하여 그들의 반 교회적 논조와 선전을 펴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어도 정말 된단 말인가?


이러한 현실을 목격하면서, 우리는 현 미주 교회지남 편집인의 의도는 물론 편집 자문위원들의 감독 역할에도 심각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바이다. 어찌하여 미주 한인 재림교회의 기관지들이 교회를 공공연히 대적하는 이 새로운 분파에게 아낌없는 지면을 할당해 주어 그들의 반교회적인 논조를 펴도록 도와주게 되었는가? 두 번에 걸쳐 이렇게 지면을 제공한 것을 보면 사실을 잘 몰랐다는 변명은 신빙성이 별로 없는 것이다. 혹시나 미주 한인 재림교회의 일부 목회자들과 지도층들이 이 론 글래든씨가 추구하는 회중교회주의를 은연중에 지지하고 추구하는 복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이 기사와 지상 인터뷰를 보면서 여러 가지로 당혹감을 느끼며 우려감을 또한 가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여 이 론 글래든씨가 주도하고 있는 최근의 분파운동인 “선교촉진 네트워크 (Mission Catalyst Network)”에 대한 자세한 내막과 분석을 미주 재림성도님들을 위해 시리즈로 발표하고자 한다. 이 시리즈로 발표되는 글들이 여러 성도님들과 목회자들로 하여금 이 새로운 분파의 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도록 도움을 주고, 또한 이러한 분파들이 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현대판 교회성장론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는데 보탬이 되길 바랄 뿐이다.


  다음의 시리즈 1부 글은 2004년 8월 13일 래리 커패트릭 목사, 케빈 폴슨 목사 및 대이빗 쿠올즈 장로에 의해 공동으로 집필되어 영문 대쟁투 사이트에 이미 발표되었던 글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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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www.greatcontroversy.or.kr/bbs/zboard.php?id=gck_content_all&page=1&page_num=1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category=&no=43<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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