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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현실 사이. 조회수 : 2,222, 2006-08-20 18:03:02 수정
신자 홈페이지홈페이지
요즘 이스라엘 사태를 보면서 많이 믿음에 대한 괴리를 느낍니다.

도대체 이스라엘이 하면 모든것이 선인가 ??

단지 다른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주변국은 모두 악의 무리인가 하는점입니다.

분명 레바논 사람도 절대신인 하나님이 만든 생명체인데,

이스라엘은 무슨 권리로 그들에게 총칼을 겨누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조차 폭격을 헤대며 학살을 자행하나요 ??

단지 그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서인가요 ??

오늘 이성봉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이스라엘은 절대지지 않을꺼라는 말씀과

요즘 하고 계시는 여호수아 설교가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에 폭격을 하는 이시기에 여호수아에 관한 설교가

절묘히 맞닥들이는건.. 과연 아무런 의미도 없나 의문입니다.


전쟁이란 어떤의미로 포장해서도 좋은것이 될수 없는것인데,

이스라엘은 선, 타 종교 국가는 악.

이런 선악구도의 이분법 논리를 이해할수 없습니다.


모든 여론이 안좋아도, 단지 이스라엘이 했으면 선입니까 ??

나머지 국가는 결코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그런 것입니까 ?


전 아주 어렸을때 부터 하남교회에 다녔으며,

지금도 다니고 있지만, 이런 현실에 맞닥들이게 되면 제 생각과 종교의 차이에

괴리를 느끼게 됩니다.


제 믿음이 부족한걸까요 ? 아님 제 지식이 부족한 걸까요..


답변 해주세요.

댓글댓글 : 5 인쇄 추천 목록
하남교회 2006-08-23 12:17:41 삭제
우선 저희 하남교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신 분은 저희 교회에 다니시는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좋은 인연이고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질문하신 것에 대해 간략히 답변드리면...“이스라엘은 선이고 다른 국가와 아랍인은 악”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는 성경적 시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11장에서 이스라엘의 완악을 이방 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구속사의 비밀에서 해석합니다: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 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롬11:25) 이방선교의 결실과 더불어 이스라엘의 집단적 회심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롬11:26). 그렇다고해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아니고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한 모든 사람, 즉 영적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는 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해서 모두다 구원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이방인들이라고 해서 구원을 못받는다는 것도 아닙니다. 구원의 문제는 각자 개인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질문하신 것에 대한 올바른 답변이 아니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신자 2006-08-23 23:01:42 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나 죄송합니다만 답변이 완전 다르군요. 전 우선 하남교회에 20년이상 어렸을때 부터 다닌 신자입니다. 하남교회님께서 신악성서 위주로 말씀을 해주셨는데, 전 구약성서에 대해서 질문한겁니다.
구약성서에 보면 하나같이 이방인을 배척합니다. 신약성서에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방인을 사랑한다지만 역시 이스라엘인들은 이방인에 배타적이죠. 더구나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존재를 그냥 한분의 선지자로 취급하는데 왜 지금까지 그들이 선택받은 민족으로 존경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작금의 레바논 사태를 보면 마땅히 비판받아야할 행태가 기독교지인 국민일보에서 뒷장에 작게 거론되며,
담임목사님인 이성봉목사님의 옹호가 이해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과연 무조건 잘하는 민족이고, 뭐를 하든지 칭찬받고 옹호받아야 할 민족입니까 ?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겨야지 왜 이스라엘 민족을 섬겨야 되는냐가 제 질문의 요점입니다.
신자 2006-08-23 23:03:36 삭제
제가 한 질문이 민감한 부분인줄은 알지만,

무조건식의 이스라엘 편들기는 잘못된게 아닌가 되집허 보기 위해 글을 쓴것입니다.

어떤식으로든 민간인과 어린 아이를 공격하는 이스라엘의 행태는 마땅히 비난받아야 됩니다.
하남교회 2006-08-25 11:31:02 삭제
죄송하지만 저희 교회 담임목사님은 임상우목사님이십니다(교회소개란을 참고해주세요).
현재 담임목사님께서는 휴가중이시라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자세한 답변은 담임목사님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훈 2006-09-07 08:37:55  
? 이성봉 담임목사님이 도대체 누구십니까? 그분이 현 시점에서 정말 이스라엘 편들기 설교를 했다면 신자님이 비난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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