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교회

 믿음소망사랑, 제일은사랑

 


하남교회-각종자료   
total글수 285  
절기연구-유월절 조회수 : 1,347, 2003-10-02 13:08:42
담임목사 홈페이지홈페이지

유 월 절

ꡒ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ꡓ(고전 5:7)

1. 유월절 개요

1) 유월절의 시기

ꡒ[1]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ꡓ(출 12:1-2)
ꡒ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ꡓ(출 12:3)
ꡒ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ꡓ(출 12:6)

2) 유월절(逾越節)의 사건

ꡒ이 후에 너희 자녀가 묻기를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ꡓ(출 12:26)
ꡒ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ꡓ(출 12:27)


2. 유월절과 예수 그리스도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히브리 나라가 생기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절기의 모든 의식은 그리스도께서 하실 사업을 표상하는 것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구원함을 받은 것은 구속에 대한 실물교훈이고 유월절은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다. (시대의 소망 1권 84, 85)


1) 양을 미리 정함

ꡒ[3]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 [6] 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ꡓ(출 12:3-6)

ꡒ[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에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53]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ꡓ(요 11:51-53)

2) 흠없는 어린양을 취함

ꡒ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ꡓ(출 12:5)

ꡒ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ꡓ(히 9:14)
ꡒ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ꡓ(벧전 1:19)
ꡒ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ꡓ(벧전 2:22)
ꡒ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ꡓ(고후 5:21)
ꡒ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ꡓ(요일 3:5)
ꡒ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ꡓ(히 4:15)

3) 피흘림

ꡒ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ꡓ(출 12:7)
ꡒ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ꡓ(출 12:13)
ꡒ[22] 너희는 우슬초 묶음을 취하여 그릇에 담은 피에 적시어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밖에 나가지 말라 [23]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ꡓ(출 12:22,23)

ꡒ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ꡓ(요일 1:7)
ꡒ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ꡓ(히 9:22)
※ 매 가정에는 두 가지 피중에 하나는 반드시 흘리게 되어 있었다. 곧 어린양의 피를 흘리든니, 아니면 그 집의 맏아들이 피를 흘리든지 둘 중의 하나였다.

4)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바름

ꡒ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ꡓ(출 12:7)
ꡒ너희는 우슬초 묶음을 취하여 그릇에 담은 피에 적시어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밖에 나가지 말라ꡓ(출 12:22)

ꡒ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ꡓ(요 10:9)

5) 양을 잡는 시간 (오후 3시)

ꡒ이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ꡓ(출 12:6)

ꡒ[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융에 신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고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ꡓ(막 15:34-37)

※ 해질 때 = 두 저녁 사이
첫 저녁 = 12시경                                  
둘째 저녁 = 6시경
두 저녁 사이 = 오후3시경

※ 제 구시 = 현재 오후 3시

6) 양의 뼈를 꺾지 않음

ꡒ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ꡓ(출 12:46)

ꡒ[33]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ꡓ(요 19:33-36)

7) 고기를 먹되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음  (그리스도인 삶의 성격)

ꡒ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ꡓ(출 12:8)

ꡒ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ꡓ(마 16:6)
ꡒ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ꡓ(마 16:12)
ꡒ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ꡓ(고전 5:8)
ꡒ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ꡓ(벧전 4:13)
ꡒ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ꡓ(롬 8:17)

3. 참여자의 자세 - 그리스도인의 삶

ꡒ[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12]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ꡓ(출 12:11,12)

ꡒ[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ꡓ(엡 6:14-17)

유월절 사건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최고의 사건이었습니다. 그것은 430년간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와지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것은 가슴벅찬 영광의 탈출이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우리에게 진정한 죄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영광스러운 탈출입니다. 진정한 유월절 준수는 예식의 행위에 있지 않습니다. 당신은 진정한 유월절을 경험하셨습니까?
댓글댓글 : 0 인쇄 추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45  2월14일 헌금보고
담임목사
835 2/14, 2:16 pm
44  건형씨에게 - 헌금자료파일입니다.(2월7일까지)
하남교회
3395 2/12, 1:37 pm
43  계시록 개요
담임목사
3545 11/01, 2:43 pm
42  예언해석의 원칙 심화 연구(연일원칙)
담임목사
3792 10/28, 9:53 am
41  구약의 절기와 우리의 신앙 (첨부)
담임목사
3648 10/17, 7:10 am
40  절기연구 - 초막절
담임목사
1364 10/02, 1:30 pm
39  절기연구 - 나팔절
담임목사
1347 10/02, 1:26 pm
38  절기연구 - 오순절(칠칠절)
담임목사
1721 10/02, 1:24 pm
37  절기연구 - 초실절
담임목사
1393 10/02, 1:20 pm
36  절기연구-무교절
담임목사
1197 10/02, 1:09 pm
 절기연구-유월절
담임목사
1347 10/02, 1:08 pm
34  9월 13일 ppt
담임목사
3504 9/12, 11:38 pm
33  9월6일ppt
담임목사
3509 9/06, 7:47 am
32  8월 30일 PPT
담임목사
2800 8/30, 6:53 am
31  8월 23일 ppt
담임목사
2877 8/23, 7:24 am
30  8월 9일 ppt 다시 올립니다.
담임목사
2640 8/09, 7:10 am
29  8월 9일 ppt
담임목사
2877 8/09, 6:58 am
28  8월 2일 ppt
담임목사
2490 8/02, 6:44 am
27  7월 26일 ppt
담임목사
3070 7/26, 6:04 am
26  7월19일ppt
담임목사
3035 7/19, 7:08 am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Copyright © 2003~6  Hanam SDA Church. All rights reserved.
주소 : 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383-3  | 전화 : 031-791-8196